Skills/mY Technutz 2009.08.05 22:56
모델 : My Mits 엑스페리아 X1...

사전준비 : SKT 스마트폰용 데이타정액제 2G짜리던가 신청해 놨고,

1. 검색은 해야겠고, 핸드폰외에는 외부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을때!!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한다........

2. 스마트폰용 PocketPutty 를 설치!

   간단한 서버 장애 혹은 기타 서버에 쉘로 붙어 확인이 필요한 것이 있을 경우!!

   노트북을 사용하기 애매할때 혹은 역시나 컴퓨터를 이용한 무선인터넷이나
  
   네트워크가 불가능 할 때 핸드폰의 PocketPutty 를 이용해

   필요 서버에 접속하여 작업을 한다!!!

PS: 단점 - 일과 생활의 구분이 빡쎄진다 특히 2 번 이건 정말 할짓이 못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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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System 2009.07.04 15:39
뭐 거창한건 아니고, RHEL5 update 3 버젼 Xen 에 ( 곧 사라질 녀석이지만.. )

클라우드컴퓨팅 테스트를 위해 올리고 벤치마킹해보겠다는 사이트가 있더라고..

VMware 랑 Xen 끼리 테스트하다가 무언가 잘 안됐는지, Xen 과 Citrix Xen 과의

경합이 붙는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부담이 좀 되는 부분이라 신경 많이쓰이더군..

( R 모사의 박모 이사님이 매우 신경쓰는 부분이라던... 부담백배... )

뭐 어쨋든 R 모사의 기술진들이 많이 오셔서 ( 최씨아저씨, 이씨아저씨, 허씨아저씨.. )

작업했는데, 사전작업으로 먼저 들가서 Xen Host 서버 설치하고, Win VM 이랑

RHEL VM 올려놓는데, ( 시간 무쟈게 걸리므로... )

Xen Host 는 완전 Base-x 랑 core 정도만 설치했더니 5분만에 설치되서 ( USB )

좀 그런가 싶어서 Gnome 도 레포구성해서 올려줬드랬지...

뭐 여기까진 금방끝났는데, 문제는 VM 들... 생각보다 여러개를 한번에 돌려봤더니

IO 쪽에 꽤 큰 이슈가 발생되는거야....

RHEL 5 는 20분, RHEL 4 는 15분 Win2k3 은 35분....게다가 Win2k3은 중간에 멈췄어..

RHEL 들은 어차피 PARA 였고 대충 끝냈는데 이놈의 윈도우가 말썽인거야...

FULL Virt 인데, 중간중간 자꾸 멈추더라는... ( 그 왜 윈도우 설치시 막 있는거 있잖아.. )

암튼 우여곡절 끝에 설치 다 하고 XenPV 설치....

이 XenPV 는 몰랐던건데, Full virt 로 설치된 VM 에서 Virtual 드라이버를 사용하도록

해주는 것이라더군...즉 Virtualization API 라는거지... 우왕....

그리고 나중에 확인하고 배우게 된건데, 어차피 Xen Hypervisor 에서 IO 등을

스케쥴링 해주니 VM 에서 자체적인 IO 스케쥴링부분을 꺼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더라는..

Xen 튜닝의 비결이라고 하던.... ( 비결은...... 안가르쳐주징~ ㅎㅎ )

게다가 나중에 OEL 도 설치해달라고해서 몇번 깨작대봤는데 이녀석!!

Para 로 불가능했다..... 결국 Full 로 설치하긴 했는데 왜 지멋대로 Xen 커널이 올라가니..

게다가 IO 스케쥴링 OFF 옵션을 부트로더에 넣어줬는데 패닉이!!!

워쨋든 이차저차해서 열심히 설치하고 구성했는데, 밤열두시를 육박하던.....

참고로 어제 과정에서 알게된 Virtualization 버그 ( virt-tools 버그 ) 가 있는데,

virt-clone 으로 VM 복제를 뜰 경우 VNC display 번호만! 자동으로 바꿔주질 않아서

Virt-manager 에서 콘솔 띄울때 기존 VM 이 띄워진 경우 안띄워진다능!!!!!

이건 수동으로 수정해 줘야 한다......

아무튼 어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고되지만 좋았다능.....

XenCluster 도 했었으면 재밌었을텐데 아쉽게도 이부분은.....

확실히 가상화라는 녀석은 미래를 준비할 화두인게 마징가~~~

사족 : 페도라 11 놋북에 올리고 KVM 테스트 중인데, 확실히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이전 Xen 에 비해 메모리사용량보다 씨피유 사용량이 현저하게 증가..
     
      순간순간 놀랄만큼 씨피유가 피크를 치는데 커널모듈로 들어가 있으므로

      당연한 일이라능.........결과적으로 하드웨어에 역할을 매우 많이 넘겨준다는 거고,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하드웨어 동향을 보았을때 당연히 KVM 으로 가야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R 모사에서 내릴 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

      네할렘등 가상화를 전략으로 내세우기 시작한 벤더사의 프로덕트라인업모델
      ( IIBM M2 시리즈들, HP G6 라인업들등 )

      들이라면 매우 좋은 결과가 나올듯 하다......재밌어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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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truefeel.tistory.com/ BlogIcon 좋은진호

    미르한테 특강이라도 받아야겠는걸...

    2009.07.05 02:3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mirr4u.com BlogIcon mirr

      아이고 형님~ 이시간까지 안주무시고 무엇을... ㅡ,.ㅡ::
      특강이라뇨~ 뭘 배우거나 알꺼리가 있어야 강의도 하죠, 이 글이 다라능... ㅡ,.ㅡ:::::

      2009.07.05 02:55

Skills/System 2009.05.05 02:15
아직 계속 정리중이지만 ( case by 부분 )

일단 crash 라는 커널덤프 분석도구의 강력함을 소개하기 위해 포스팅....

실제 문서는 스프링노트에 있다..... 커널 코어덤프 분석... 그 빡씨디 빡씬 세계 흑....

Kernel Crash Dump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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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System 2009.04.22 12:16
/var/log/message 로그에 다음과 같은 로그가 남겨질 경우.

Redirect from 211.xxx.xxx.xxx on eth0 about 211.xxx.xxx.yyy ignored.
Advised path = 61.XXX.XXX.XXX -> 211.xxx.xxx.yyy, tos 00
Redirect from 211.xxx.xxx.xxx on eth0 about 211.xxx.xxx.yyy ignored.
Advised path = 61.XXX.XXX.XXX -> 211.xxx.xxx.yyy, tos 00

icmp_redirect 관련 메시지로그로 변조된 패킷 (라우팅경로) 을 받았을 경우,

방화벽에서 남겨주는 로그이다..
리눅스 커널의 route.c 의 icmp_redirect 관련 루틴 일부...
#ifdef CONFIG_IP_ROUTE_VERBOSE
if (IN_DEV_LOG_MARTIANS(in_dev) && net_ratelimit())
printk(KERN_INFO "Redirect from %u.%u.%u.%u on %s about"
"%u.%u.%u.%u ignored.\n"
" Advised path = %u.%u.%u.%u -> %u.%u.%u.%u, "
"tos %02x\n",
NIPQUAD(old_gw), dev->name, NIPQUAD(new_gw),
NIPQUAD(saddr), NIPQUAD(daddr), tos);
#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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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09.04.13 18:54
갑자기 회사엔지니어 한분이 사무실 들오오셔서 이슈화 시켰다...

물리적 CPU 개수와 코어 수를 알고싶다는 고객이 있다는것...

/proc/cpuinfo 에대한 분석을 얘기했으나,

믿을 수 있는 방법이나 정확한 항목이 필요했다...

엔지니어들마다 의견이 분분하고, 서로가 서로의 말을 헛가려서 해대고....

한참 뒤 몇대의 서버들을 살펴 본 결과 나온 결론..

physical_id 값은 물리적 CPU 에 고유하다. 즉 id값 당 CPU 1개 이다.

sibling 값은 CPU 에들어가는 Logical CPU 값이다.

cpu_core 는 물리적 CPU 의 코어 개수이다.

HT 는 sibling 값을 cpu_core 로 나눠 1이면 Non -HT,

2의 배수 면 HT 인 것이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Single CPU, Single Core, Non-HT 일 경우,
 -> Processor : 0
     Physical_id : 8
 대략 이렇게 sibling 과 코어값이 없다. 결과는 1 CPU 1Core

Single CPU, Single Core, HT 일 경우,
 -> Processor : 0 1
    Physical_id: 0 0
    sibling :      2 2
    core_id :     0 0
    cpu_cores:  1 1

Single CPU, Dual Core, Non-HT 일 경우,
 -> Processor : 0  1
     physical_id: 0  1
     sibling :     2  2
     core_id:     0  1
     cpu_cores:  2  2

Dual CPUs, Single Core, HT
 -> Processor: 0  1  2  3
   physical_id: 0  0  1  1
   sibling  :     2  2  2  2
   core_id  :   0  0  0   0
   cpu_cores:  1  1  1   1

Dual CPUs, Dual-Core, Non-HT
 -> Processor : 0   1   2   3   4   5   6   7
    physical_id: 0   0   0   0   1   1    1   1
    sibling      : 2   2   2   2   2  2   2   2
    core_id     :  0   0   1   1   2  2   3    3
    cpu_cores :  2   2   2   2   2  2   2  2

뭐 대략 이런식이니까 대강 보면 이해 가실것이다...

참고로 간단한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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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09.04.06 18:40
뭐 맨페이지 보면 나오지만 혹시몰라..

sar -u 2 5   ->  2초간격으로 CPU Utilization 값을 5번 뿌려줌.

sar -I 4 2 10   ->  2초간격으로 IRQ 4 번 상태를 10번(10줄) 보여줌.

sar -r   ->   메모리 상태 출력.

sar -n DEV    ->   네트워크 디바이스상태 출력.

sar -f /var/log/sa/sa16    ->  내달 16일 자 데이타를 출력해줌.

sar -o sardata.dat   ->  sardata.dat 라는 파일로 출력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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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System 2008.10.22 23:58
뭐 그냥 다들 아는내용인데, 블레이드 위에서 HPC 로 구현한다고 막

과장좀 시켜보고 싶었긴 햇는데 조낸 허접해 흑....

게다가 아직 정리도 안됐어... 뭐 간단해 왜? Redhat 장이잖아....

Redhat 은 간단하다는걸 항상 밀고 싶어... 싶다기보단 밀어야될 거같아... 흑.....

어쨋든, 5.2 내가 지금 구축하는 것들을 토대로 설명하는거야...

blade ... HP 블레이드.. RDP 인가 뭔가.. 뭐 그 콘솔 메니지먼트 이용해서 조낸 그냥

PXE 넷웍 설치처럼 조낸 깔아주면 돼....좀 이상하긴 하더라만 어쨋든 깔려...

뭐...처음에 귀찮아서 블레이드 쉐쉬 스위치랑 놋북 연결시켜서 넷웍설치 했는데

이상하게 다른때와 달리 3대만 동시에해도 조낸 버벅대며 아예 진행이 안되는거야...

막 창피했어.....넷웍설치도 못하다니....암튼 결국 블레이드 메니지먼트 이용해서 했어..(응??)

nis...별거 없어, ypserv 설치하면 되.... 설치하고 NIS에서 인증으로 사용할 DOMAIN 정해서

/etc/hosts 에 호스트와 멤버들 설정해서 기록해 준 뒤에 portmap 실행하고,

setup 명령친뒤, auth어쩌구저쩌구 선택해서 NIS 선택하고 F12 눌러 준 뒤,

도메인 항목에 NIS용 도메인과 ( nisdomain.co.kr )

인증섭이 될 서버명 ( nisserv.nisdomain.co.kr )  을 적어주고 F12 역시 눌러주면 되...

그럼 지혼자 막 바인드 실행시킬꺼야...

뭐...../etc/yp.conf 에서 적당히 domain, server 항목을 직접 넣어줘도 되고,

실제로 ypserv, rpc.yppasswd, ypbind 정도 프로세스 띄우면 될꺼야...

그담에 make -C /var/yp 해주면 계정정보가 적당히 생성되지...

이건 계정을 추가하거나 변경 할때마다 해줘야돼... 크론탭에 적당히 넣든가......

automount 별거 없어.../etc/auto.master 에다가 마운트 될 디렉토리 적절히 적어두고,

그 디렉토리에 적용될 규칙 파일 넣어주면 되... 즉....

/home      auto.home

이런식이야... /home 이라는 디렉토리에 auto.home 규칙파일의 멤버들을

마운트 하도록 감시하겠다는 거지...

auto.home 에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넣어준다.. ( 여기서는 nfs 기준 )

*          -fstype=nfs,hard,intr,rw               /home/&

조기서 & 는 /home 하위의 모든 디렉토리를 뜻하는거다...

뭐.... 저 설정은 클라이언트에서 전부 해줘야 하는거고...

서버에선 /etc/exportfs 에 /home             10.10.10.0/255.255.255.0 (rw,sync,root_squash)

를 적어놓고 물론 portmap 역시 퀴고, nfs 데몬 실행시켜주면 되는거야... 막 다 적어줘야돼??

대충해... 사실 내가 이야기하고싶은건 이런 설정이 아냐...

사실 HP BLADE 8 대랑 Master 2way 서버 한대랑 HPC 구축하는데,

아까 말했듯이 블레이드 설치 시 자꾸 느려지는 병목현상이 발생됐었는데,

설치 된 뒤 Xshell 로 일괄작업 하려고 하는데도 반응이 엄청 느렸거든..

그런데 좀 지나니까 꽨찮아지더라고 그래서 위의 셋팅들을 다했는데,

NIS를 통해 계정 인증까진 잘 됐어....패스워드 입력하니 잘 로그인 되더라고....

그런데 홈디렉을 못불러오잖아......이말은 autofs의 자동마운트문제 혹은

nfs의 마운트 문제인건데........이건아직 해결 못했고, 이슈도 별로 못찾았다...

내일 해결해야한다....일단 nfs 의 튜닝과 autofs의 최신버젼 이 있는지를 찾아보려고

하는데..........누구 아는사람 있음 이글 보고서라도 알려달라.....야한거 알려줄께 캭

--------------------------------------------------------------------------------

NFS 설정할때 아이피 대역적어주는부분을 실수했었다... 아주 캐삽질 하셨쎄요???

야꿀옹 예리해 흑........

posted by 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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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ydhoney BlogIcon ydhoney

    유불이네..

    2008.10.24 07:36

Life/The Past 2008.09.10 10:43
첫날부터 회식겸 환영회라고 조낸 달려들 주시더니, 이틀째 되는 날 야근을 하게됐다...

*B 카드 ( KB 아님 ) 라는 곳에서 RHEL 서버 설치 및 초기 셋팅을 부탁했는데,

다들 외근나가고 나와 부장님만 계셨다는거지....

부장님께서 필요한 부분이나 이런것들 다 메모하신뒤 씨디 6장 들고 구로로 막 갔어...

근데 니미...씨디롬이 안돼네?????

네트워크 설치해야하는데..... 내가 또 순수 레드햇은 아주 오랜만에 설치해보다보니,

쎈트생각만하고 뭐 그냥 대충 부팅시켜서 dhcp 로 아이피 할당해 주고,

외부미러등에서 끌어오면 되겠지... 했는데...아뿔사....레드햇이잖아.........

그 순간부터 그냥 왠지모르게 깝깝~하더니 좀 멍때리게 된거야... ( 그냥 좀 당황했다규.. )

다행히 부장님께서 TFTPD를 갖고 계셨고, 부팅까진 또 어떻게 잘 했어....

근데 이쪽 전산직원이 "똑같이 해주세요" 라고 하면서 건넨 파티션테이블을 보니까...

뭥미.. /usr 2G, / 250M, /var 500M .....

게다가 LVM 으로 설정된 파티션 22개!!!

'첨엔 시스템파티션들 용량이 좀....' 하면서 그냥 설치진행했어.... 전체설치 해달라더라고..

응??? 전체설치??? 아니다를까 역시 시스템파티션 공간부족이라면서 설치진행 불가...

이것만 한 4~5번 반복했더니 ( 파티션 다시 설정하려면 Back으로 안되고 리붓해야함함. )

쥐가나는거야..... 아주 다 외워버리겠더라니까 ㅋㅋ

암튼 결국 시스템파티션 늘리고 설치 진행되는거 확인했더니 벌써 9시를 향하고있는 시계...

나중에 해준다는 말이, 그 파티션테이블 AIX에있던거 프린트 해온거라고..... 뭥미!!

진작 얘기해줬으면 미리 조절해서 설치했지 않겠니...... ㅜ,.ㅜ

암튼...아주아주 불편한 RHEL 네트워크 설치를 새삼 경험했고,

CentOS 등 클론 배포판의 강점을 새삼 느끼게 된 어제였다......

여기서 교훈.... 사전 준비사항은 꼭 철저히 하고 모든 일에 임하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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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08.05.28 14:56
아는놈만 안다는

strace -fvs 256 -p PID or strace -fvs 256 ./foo

거 맨날 까먹어서 티니에게 물어보고 적어놓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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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System 2008.01.03 08:34
일단 약간 뭔가 어색하고, 불편하다...

와츠업이라는 막강한(?) NMS를 사용하는게 버릇이되서 그런듯 하긴한데...

일단 알림설정하는 부분에서 좀 잘 안되먹고, 자바라는것도 좀 그렇고,

매뉴얼이 온통 꼬부랑 글씨인것도 그렇다.. 부쩍 심해진 영어울렁증 캭

대략 지금은 1.3.2인가,  개발버젼의 불안정버젼을 사용중이며,

계속 조금씩 뜯어고치고 있다..

참고로 Yum 레포지토리도 제공하므로 간편하게 관리 및 설치가 가능하다.

한글화 시켜 한글 언어팩도 따로 추가해서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어야겠다....

일단 오늘은 밤새 서버점검하였으니..퇴근후 시체되기가 우선!!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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