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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5.24 :: 결국 자살인가...
  3. 2008.09.03 :: 구글 브라우저 "크롬" 의 숨겨진 기능들... (2)
  4. 2008.09.03 :: 구글에서 개발한 브라우져 "Chrome"
  5. 2008.08.28 :: 호타루의 빛 명대사
  6. 2008.08.28 :: [일드] 호타루의 빛
  7. 2008.07.29 :: 언디스퓨티드 잼나네...
  8. 2007.10.29 :: 영화 'M'...
  9. 2007.02.11 :: 플란다스의 개(발)
  10. 2006.12.29 :: 독보건곤....
Conception/Things 2012.05.12 03:12



"바빌론의 아들"


우연히 예전에 시사회 당첨되구서 가지 못했던 영화중 하나인


"바빌론의 아들" 을 해줘서, 정신없이 몰압하여 보았다...


사담후세인이 죽고나서의 이라크 현실을 아빠를 찾아 떠나는

손자와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다큐형식으로 풀어간 영화..


한때 나도 전쟁사진이나 오지의 살아있는 모습들을


진정으로 담고자 하는 꿈이 있었는데, 아런 영화들을 볼수록 


나역시 위선과 오만애 휩쌓여 있었음을 깨닫고 반성하게 된다...


결론 : 양키색휘들 꼬죠~!! 


PS : iPad 로 작성해서 에버노트를 통해 공유시켜 올려본건데


우와... 완전 편하다잉.. 이걸로 간단한 아티클정도는 기고 할 수 있겠는걸...


어디서든.. ㅋ 조으다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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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9.05.24 00:03
결국 자살이 되버린건가...

근데, 논리적으로 안맞는 부분들이 좀 있다..

뭐 사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더이상 사건이 진행되지 않으며,

자신의 일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강력하고 비장의 히든카드가 자살이긴 했었지만,

설마 노전대통령이 숨기고 있다는 비장의 카드라는게 이것인줄 몰랐었다..

아니 아니길 바랐었다는게 맞을까...

몇가지 생각을 해봤다...

1. 수행원 한명과만 올라간 이유..그리고 오전 내내 허위 및 오보 들이 자꾸 보도되며
    진실에 혼선을 주었던 부분...
   - 수행원 한명과만 올라갈 수도 있다. 하지만 왜 구급차도 안불렀으며,
     화면을 확인해봤는데, 떨어지면 쉽게 부상자를 호송 할 수도 없겠더라...
   - 또한 계속된 오보로 인한 진실 여부가 매우 혼란스러운 채로 하루종일 지속되어 왔었으며,
     결국 언론이나 기타 정치적인 특성들에 의해 사실이 아니어도 사실이 되는 경우를
     의심해보았다...

2. 관련 사건의 해결.
   - 노 전대통령의 죽음으로 인하여 모든 문제들이 깔끔하게 해결 되며,
     오히려 언론, 쥐박정부, 딴나라당에 일침 그리고 상황의 극 반전을 이루게 되었다는것에
     생각해논 수가 아니였다곤 할 수 없다...

3. 전 대통령으로써 명예실추, 일가족 안위문제
  - 사실 이 문제는 우리나라를 통째로 떴어야 했으며, 전 대통령의 신분으로써,
   성형 전력이 있는 노 전대통령으로써, 매우 어려운일은 아니였을거란 생각이다..

뭐 음모론적 생각이 팽배해 있지만, 아무래도 죽음 게다가 자살이라는 것은 정말로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는것이지...... 소설로 나올거같다고??? 안그래도

습작으로 끄적여볼까 생각중이다..

대통령으로써는 몰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대단히 존경해 오던

진정한 민주화의 승부사로써 안타까운 마음 뿐이며,

상황을 이렇게 까지 몰고 와버린 멍청하고 바보같으며 어리석은 돼지와 동일한

쥐색히의 정부, 껌찰, 딴나라등 각종 수준떨어지는 수꼴들의 정치세력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다....

그 분은 살아계실지도 모른다!!!

기타 - 국민의 대표였던 사람이 죽었는데 개념없는 놈들이 하루종일 술퍼마시고 돌아당기기만
        하던 모습을 잠깐 나가서 보았을때....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 볼 통찰력이 생긴듯한
        느낌에, 지나가는 외국인들을 보며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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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8.09.03 18:58
자세한건 진호님께서 쓰신 글을 링크 ( 구글 크롬의 비밀의 문, about: 에 대해 ) 할 것이고, 

파이어폭스에서처럼 about: 어쩌구 들이 먹는다는 소리 듣고 열심히 찾아봤다...

dll 파일 디버깅까지 하면서 찾아봤는데, 대략 저정도가 끝인듯....

about:objects 라는 항목도 있었는데 안된다...뭐 막아놨나???

글구 dll 파일을 봤더니 디비 쿼리들이 좀 보이는데, 섬네일이나 북마크등을 자체 디비식으로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나보다..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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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hai.iamghost.kr BlogIcon Ghost

    자체 DB라면.. SQLite같은것을 사용했나보네요.

    2008.09.03 20:33

Conception/Things 2008.09.03 14:55
커피닉스 채널에 들어가 있는데, 너도나도 크롬 사용후기를 막 얘기하시기 시작...

진호님께선 포스팅까지...그래서 나도 부랴부랴 다운받아 사용중이다...

근데...티스토리에선 좀 문제가 있네....글쓰기에서 이지윅모드가 이상하다든지 등등....

다시 티스토리 새관리 모드로 해보니 잘 된다...

새관리모드 싫은데 크롬에선 써줘야 할듯....ㅜ,.ㅜ

크롬에대한 설명은 진호님 블로그로 가서 보자...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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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8.08.28 21:27
부장친구(이름귀찮음) : 넌 말이야... 여자를 너무 몰라...

여자한테 너무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여자는 말이지, 우리보다 훨씬 강하고, 만만하지 않고, 굳은 심지를 가졌다고!!

여자는..... 정리가 빠르단 말이야.....

마음은 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아...


부장: 그녀와 처음으로 손을 잡았을때.....

어느샌가 금새 잊어버리고 말어...

엄청 긴장했었고, 무척 두근두근 했었는데.... 어느샌가 잊어버리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니, 돌아가고 싶다고 해도 돌아갈 수 있을리가 없지만...

만약 내가 지금     자내라면, 잡고 있는 손은 두번다시 놓지 않을꺼야...

그러니까 자네도 놓아선 안된다고...

테시마 : 같이 살게되니 알게됐어요..

그사람은 제 앞에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요..

호타루 : 점점 고통스러워 지고 있어...

현관문은 이제 납덩이처럼 무겁게 느껴져...안돼 이대로는...

직장동료 : 좋아하는것만으론 극복할 수 없었던 건가..

부장 : 좋아하는것만으론 극복할 수 없는 것이 있어..

테시마 : 정말 좋아하니까 극복할 수 없었던 거에요....

호타루 : 정말 허무하구나...끝날때는...

야마다 : 어떤 연애라도 말이지.. 그 이후의 인생에 어떻게 도움을 줄 지는
 
그사람 하기에 달려있어.. 확실한 답에 도달하기 까지

마음껏 들렸다 가도 된다구..

마코토(테시마)군이라는 길에 들렸다 가는 거라면, 나도 그렇고 싶을 정도라구!

나같은 사람은 아직도 들렸다가기만 하잖아...

호타루 : 아주 먼 옛날 머나먼 여름의 기억..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반딧불이는 말이지, 깨끗한 물과 , 흘러가는 바람과,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단다 라고...

그날, 어렸던 내 손안에 있던 작은 반딧불이를 떠올린다.

작고 작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덧없는 작은 불 빛

호타루: 부장님이 보고싶었어요.. 혼자서 살기 시작할때에도 하루가 끝날 무렵

부장님이랑 이 마루에서 얘기하고 싶었어요..부장님을 잊을수가 없었어요

다시한번 부장님이랑 만나고 싶었어요...

부장님이 보고싶어서.. 그래서 왔어요!! 제 인생이니까 스스로 결정해서 왔어요!!

보고싶었어요.. 왜 그럴까....

웃기는 틈에 중간중간 가슴을 움직이는 한마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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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8.08.28 21:18
갑자기 외국 드라마가 보고싶다는 생각에,

프리즌브레이크, 슈퍼내츄럴, 찰리제이드, 호타루의 빛 을 다운받아 놓고,

프뷁은 대충 다 본뒤, 호타루의 빛이 좀 짧길레 하루에 다 볼수 있을듯 해서

봤는데 넘 넘 재밌다.......

여자주인공은 언뜻보면 약간 김시향을 닮은듯 하고,

남자 주인공이 둘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중 한명은 "가면라이더 가부키" 에서 나온,

가면라이더중 하나이고, 나머지 한명은 약간 현빈닮은 놈이다....

주인공이름들은 각각 "아야세하루카", "카토카즈키",  "후지키 나오히토" 정도...

뭐 대략 내용은 여자 전차남 이라고 하면 편할듯...

집에서 개판( 왕지저분, 게으름 ) 으로 있는 대부분의 직장 여성들에 대한 내용이다....

10편정도 되고, 일단 나오는 사람들이 맘에 들어서 봤는데 매우 코믹스럽다...

중간중간 계속 웃으면서 봤다는......

아참..내용은 대략 건축(인테리어) 회사 직원들간의 연애와 직장생활 이 내용인데,

호타루라는 히끼꼬모리스러운 주인공 여자가 ( 극중에선 건어물여라고 표현 ㅋㅋㅋ )

살고 있던 집 주인의 아들인 같은 회사 부장님이 난데없이 살게 되면서..

그리고 회사의 잘생긴 유망주와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되는 한여름동안의 일상이다..

아참...호타루는 일본어로 반디를 뜻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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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8.07.29 12:33
오우....어제 잠이 하도 안와서 다운받아놨던 영화를 확인해봤더니 (다운만받고 잘 안본다..)

뭔지 잘 기억안나는 영화가 있어서 봤다....

1편 2편이 있는데, 전부 비디오로만 출시됐다네....

1편은 웨슬리스나입스가 주인공이였고 2편은 잘 모르겠는 놈들인데

액션 끝장.....

교도소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도박격투경기를 주제로 한건데,

뭐 스토리는 뻔한거고 ㅡ,.ㅡ:::

1편, 2편이나 주인공은 중복된다.

1편에선 오로지 복싱이라면 2편에선 이종격투기...

주인공은 복싱 헤비급 챔피언 들이고.....

액션 끝장.....오랜만에 그나마 시원시원한 액션 본듯....

근데...노트북에서 소리가 안나와........리눅스에선 소리가 나오는데 엑스피에선 안나와...흑

그래서 영화에 집중하기가 좀 힘든.....그래도 나름 이렇게 감상하는것도 할만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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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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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7.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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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이연희(?), 공효진 주연의 드라마.........??

비가 너무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쏟아지길레 집에 가려다 영화를 봤다..

시간이 맞는건 오로지 'M' 과 '도로로' 뿐...

결국 여자친구의 강동원 원츄 싸인으로 인해 보게되었따...지만 강동원보단 이연희가 원츄다..

그냥 뭐...어렵지도 않은 소재를 갖다가 어렵게 화면구성을 해놓고,

어지럽히기와, 반복하기, 이리저리 끼어들기등 마치 술취한.. 혹은 오래전 일들의 일을

기억하려고 할때의 모습인냥 몽환스러운 모습들 투성이였다..

나로썬...뭐 술취하면 필름이 끊기는 타입이니 매우 이해가 가긴했다만...

결론은 '드라마시티' 나 '베스트극장', '독립영화관' 등등의 프로에서 한시간조금 못되는 시간을

갖고 펼져져야만 어울릴 주제와 기법들을 두시간이 다되가는 그 긴 시간동안 주구장창

어지럽게 펼져저 졸립고 지루했다는 것이다...

결국 'M' 이 뜻하는건 극중 강동원의 첫사랑역인 이연희의 극중이름 '미미' 의 'M'

강동원의 극중이름 '민우' 의 'M', 기억을 뜻하는 단어인 'Memories' 의 'M',

단편적인 모노를 뜻하는 'M', 뭐 이딴것들정도......

아주 극초반에 알수 있게 해놓구선 마치 다른 반전이나 복선이라도 숨겨논마냥

어지럽혀 논다... 보고나면 우울해지는 영화.........

하지만 비오는날 보기엔 은근 안성맞춤이였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PS : 이연희 너무 이쁘다.....공효진 너무 말랐다..뷁!!!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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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7.02.11 12:51
티니 블로그에서 봄...트랙백은 어떻게 보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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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장이 네로야?? 네로 맞나.....ㅋㅋ 공감 2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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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ion/Things 2006.12.29 13:48
오랜만에 심심해서..(뭐..연말이라 바쁘다고들 하는데, 난 별로 안바쁘다..딱히 할일이없다..)

무협지들을 다운받아 보고있다.....

그중에 내가 학교다니면서 정말 좋아했던 무협작가중 한명인 용대운 옹의 무협지들을 하나하나

기억을 되살리며 읽어보고 있는데, 역시 잘쓴다.....

그중에서 제일 감명깊게 읽었던 "독보건곤"...

한낱 칼부림, 성적 묘사가 난무할거라고 생각할 수 있던 무협지의 통념을 깨버리는,

이 책은, 인생, 회한, 고독, 사랑을 담고있다..(오반가? ㅎㅎ)

피맺힌 가문의 원한을 갚기위한 고독한 행보를 걷고있는 주인공이라는 뻔한 내용들을,

그만의 필체와, 절제된 문장들로 아련하게 묘사해 나가고 있었다..........

특히 주인공과 그가 일생동안 단 한번 사랑을 하게 된 여인과의 애틋한 상황 묘사는

감동의 도가니였으니까....

약간 결말의 부분에서 미숙한 부분들이 보이긴 했지만, 김용의 무협지에 버금갈만큼

애틋함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되어 진다................이제 머읽지!!! ㅡ.,ㅡ:

뽀나스추천작 : 강호무뢰한...이것도 이사람작품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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