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9.20 :: LWN 기사중 커널패치 동향 관련 기사..
  2. 2010.05.23 :: LWN 기사중 LFCS 관련 기사 -2-
  3. 2008.09.12 :: Failover Bonding
Skills/Linuxworld 2010. 9. 20. 09:55
흥미로은 LWN 기사중 하나..9월 9일자 위클리이기때문에 지금 아무나 접근 가능할 것으로 본다..

http://lwn.net/Articles/403836/

왜 흥미롭냐면... 난 사실 btrfs 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외국에서도 아직까진 별로 관심도가 낮나보다..

아니면 뭐...완벽한 셈이거나 ( 하지만 완벽한것 없다라는 주의이므로, 관심도가 낮다고 보는입장.. 쿨럭 )

ext4 의 경우 역시 레드햇 대세이기때문에..게다가 오랫동안 사랑받던 ext3 파일시스템의 후계이기때문에,

더욱 관심 받는듯.... ㅎㅎㅎ

Subsystem Patches Pct
(mainline)(stable)
fs/ext4 216 90 42%
fs/btrfs 155 42 27%
drivers/usb 1003 112 11%
arch/x86 1877 176 9%
drivers/acpi 291 24 8%
mm 602 48 8%
kernel 1471 96 7%
sound 1369 88 6%
fs/ext3 58 3 5%
drivers/scsi 1054 51 5%
net 2324 98 4%
drivers/input 381 13 3%
arch/powerpc 917 18 2%
drivers/media 1705 26 2%
block 182 3 2%
arch/arm 3221 19 <1%
tools 873 3 <1%

mm 에 대한 패치도 이젠 뭐... 거의 완벽한 셈인데다 (사실 더이상 완벽하게 만들 능력자들도 적어진 상태),

건드릴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무려 8퍼센트나 커밋 및 패치 된점은 정말 놀랍더라..

그외 재밋는것들은 acpi 에 대한 패치... 이노무 acpi 는 하드웨어 표준 프로토콜이면서도 계속 패치가 되..

이건 좀 아범이나, HP 등에서 각성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다능.... 쿠후후

대략 커널 개발자들의 동향이 어느쪽에 집중되어 있는지 구지 말 안해도 알겠지만,

파일시스템이 현재처럼 저장매체의 발달이 급진적인 상황에서,

게다가 정보 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만큼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당연한 결과이긴 하겠지... :)

나도 파일시스템 개발쪽 하고 싶지만... MM 에 관심이 더 많으면서도,

능력은 이도저도 못낄만큼밖에 안되니... 구경하며 감탄만 할뿐... 흑...

posted by mirr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ills/Linuxworld 2010. 5. 23. 23:51
아까 노인들만 늘어난다(?) 라는 내용 외에 또 한가지 흥미로웠던것!

바로 구글과 안드로이드다!

( IBM 관련 대화들도 있긴한데 개발관련 된 부분들과 10주년 키노트 관련부분이라 그냥 패스한다.. )

Chris DiBona ( Google's Open Source Program Manager ) 의 대화가 있는데,

한동안 구글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블랙홀이라는 비난을 받을 만큼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자꾸 대리고가서는

감옥에 가둬놓고 다른일은 전혀 못하게 착취를 시키곤 했는데(응~?)

크리스는(크리스맞나?) 구글이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점이 얼마나 많은지 설명하며 비난아닌, 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었다고 한다.
(뭐 code.google 에 있는 3만개 이상의 코드들이라든가, 지들이 내는 패치 뭐 기타 등등등 )

재밌는건 내용 대충 보면 구글진영의 발언은 분노만 샀다는점 ㅎㅎ

안드로이드에 관해서 그는 upstream 에 merge 를 위해 그 과정과 온갖 관심들을 즐겁게 견딜 수 있을 만한

매조히즘을 갖고 있는 매조키스트 개발자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라고 한 발언이 있었다.

즉, 메인라인에 안드로이드를 포함하기 위해서 복잡한 메인라인 머지 작업과, 리뷰어들의 비난,

패치요청에 대한 작업을 구글 내부에서 막거나 규제하고 있진 않지만, 그것 자체에 대한 부담을 이겨내고

선뜻 나서서 진행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는 점....(이점은 예전기사들 보면 잘 나와있다 나중에 정리함 할까..)

즉, 당분간은 구글이 직접 나서서 커널 메인라인에 포함되는 일은 어렵고, 하고싶지 않다는 얘기 ;(
(예전에 욕 대지게 먹고 메인라인에서 쫒겨났었.... :P )

어쨋든 그 발언을 비롯하여 비난을 샀으면 샀지 그가 생각했던 만큼의 칭찬과 찬사는 얻어가지 못해

실패한 발언이였다고 전하고 있으며, 정말 흥미롭고도 너무 부럽게도, 이 성공적이지 못한 발언커버를 위해

세션 참석자 전원에게 "Nexus One" 을 주었다는 것!!!!!!! (ㅠㅠ 이런데 가고싶다 가고싶다 젠장 영어 ㅠㅠ )

이것으로 많은 비난의 소리를 잠재울 수 있었더라는 얘기가 있다 :)

이것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것 아닌가!!! 핸드폰을 그냥 막 뿌려줄 수 있을 정도의 배포!! 구글사마 ㅠㅠ

세션 후 조나단 코뱃 (기자다) 이 따로 안드로이드 커널 개발자들을 만났고,

이들의 얘기는 크리스의 말과는 달랐다고 한다.

이들은 여느 임베디드개발자와 동일 하였으며, "우리나라" 에서 역시 "흔히들" 말하는 식으로,

"언제나 상품 개발 주기는 짧고, 시간은 부족하기때문에, 커널 메인라인에 merge 를 할 엄두가 없다"

라고 했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커널 개발자들은 점점 외톨이가 되어 가며, 그것이 그들을 좌절시킨다고 기사에서 전하고 있다.

조나단은 이 기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커널 개발자들이 모든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그들과 소통하려고

하였던 모든 요구들을 잘 들어왔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들의 참여를 너그럽게 충분히 도와줘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회사에서도 현재 안드로이드 개발을 열심히 연구중이곤 한데, 그들중에 실제 커널 개발 및

리눅스 커널에 대해서 얼마나 깊은 기여의식과 관심이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우리나라" 에서 "흔히들" 말하는 시간이 없고, 상품개발 주기가 짧다는 말은,

외국에서 쓰는 말과는 다르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는 마인드와, 기본기를 충실히 닦아가려는 자세부터 고쳐먹어야 할 것이다. ;(

난 아직 안드로이드 커널에 대해서 이렇다할 입장은 표명 할 수 없다. (잘 모르기에 ㅠㅠ )

사실 MeeGo 가 더 땡긴다 :P


PS : 고작 한개 기사 정리하는데 주말을 다 보냈다.. 정말 세상과, 시간, 그리고 우주는 끊임없이
       팽창해 가고 있고, 나에게 주어진 삶이라는 시간은 계속 타들어가는 촛불과 같다.
       그리고 나라는 그 촛불이 꺼질 시기는 온 몸이 다 타들어간 뒤이다.

다음 기회때는 TSC (Time Stamp Counter) 나 SLEB 에 관해서 (좀 간단한편이라 ㅠㅠ)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그럼 모두들 스윗쥬림 (Sweet Dream~)
posted by mirr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ills/mY Technutz 2008. 9. 12. 00:09
Failover 채널 본딩...

본딩을 아주아주 예전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상황이

구리디 구리던 시기에 대역폭 향상을 위해 본딩하는것만 했었는데,

요즘엔 HA 서비스를 위해 ( 고 가용성, Failover ) 본딩을 해서 서비스한다..

예전회사들에 있었을땐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인데....ㅋㅋㅋ

root@ ~] vi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bond0
  DEVICE=bond0
  ONBOOT=yes
  blahblahblah.... ( 일반적인 기존 eth0 설정과 동일하게 함. )

root@ ~] vi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DEVICE=eth0
  USERCTL=no
  ONBOOT=yes
  MASTER=bond0
  SLAVE=yes
  BOOTPROTO=none

root@ ~] vi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1
  DEVICE=eth1
  USERCTL=no
  ONBOOT=yes
  MASTER=bond0
  SLAVE=yes
  BOOTPROTO=none

root@ ~] vi /etc/sysconfig/network
  GATEDEV=bond0

root@ ~] vi /etc/modprobe.conf    ( bonding 모듈 추가 )
  alias bond0 bonding
  options bonding mode=1 primary=eth0 (Active-Standby Mode)
  options bonding miimon=100  ( Interval Time..대략 100정도로 권고.. )
  ( NIC 에서 Link detected 가 지원되야함. ethtool eth0 | grep Link 로 확인. )

root@ ~] modprobe bonding     ( 모듈 적재 )

root@ ~] lsmod | grep bonding   ( 모듈 적재 확인 )
  bonding              47829    0

root@ ~] service network restart

root@ ~] ifconfig    ( bonding 장치 올라오는거 확인 : bond0 )

root@ ~] cat /proc/net/bonding/bond0   ( bonding 설정 내용 확인. )

본딩 옵션들

Mode : 본딩방식을 정하는 옵션.
       0 - RR 방식 로드밸런스. 말 그대로 인터페이스의 라운드로빈.
       1 - Active-Standby ( NIC 의 Failover 를 위한 모드 )
            한개는 대기상태로 기존것이 이상이 생길경우 엑티브.
       2 - XOR 방식. 수신시에는 MAC 어드레스로 맵핑, 송신시 1번 NIC 사용.
       3 - Broadcast 방식 로드벨런스. 모든 Slave NIC 으로 통신.

Miimon : 링크 감시설정 모드. 밀리세컨드단위. 디폴트값 0으로 사용안함이 된다.
         즉 빨리복구한답시고 0으로 설정하면 Failover 가 되지 않는다!!!!

downdelay : 끊어진 인터페이스의 사용불가 까지의 시간을 정해준다.
             Miimon값으 배수로 지정해야하며 디폴트는 0 이다.

updelay : 위에꺼 보면 대충 감 오잖아??? 앙?

arp_interval : arp 모닝터링 주기 설정. 밀리세컨드. mode 0 or 2 의 경우 사용시,
               스위치 설정 필요.

arp_ip_target : 위에꺼 사용시 사용가능. Arp Request 에 대한 IP 주소 지정 가능.
                  16개까지 지정가능. 콤마로 구분.

Primary : 대략 이름대로 본딩된 채널 내에서 주가 될 NIC 설정.
          랜카드 성능이 좀 다를경우, 좀 구린걸 slave로 해서 백업용으로 지정가능.
          ( 멀티 본딩 구성시에는 적용

Multicast : 본딩채널을 두개 이상 사용시 이용.
           0 - 사용 안함.
           1 - 활성화된 슬레이브끼리 멀티캐스팅
           2 - 모든 슬레이브 본딩에 멀티캐스트. ( 디폴트 )

Failover 의 작동상황 여부는 대략 /proc/sys/net/bonding/bond0 등의 파일을 읽었을때,

Failure count 던가...암튼 카운트하는 항목의 변화로 알 수 있다...ethtool에서 나오나??

암튼 대략 이정도... 커널이나 OS 버젼에 따라 몇가지 옵션이 더 있고, 없고 하지만,

일단 기본적인 부분을 기술했다. 잘못됐거나 빠진 부분 있다면 질타 바람....

사실 아직 직접 구성해 보진 않았고, 대략 말만 듣고 테스트겸, 확인겸 정리.

- 송재완이의 참조를 거부합니다 -


'Skills > mY Technutz' 카테고리의 다른 글

CentOS LiveCD 만들기..  (0) 2008.10.14
부팅가능 USB 스틱 만들기...  (0) 2008.09.16
Failover Bonding  (0) 2008.09.12
윈도우서버에서 SNMP값이 정확히 안들어올때..  (0) 2008.06.09
Strace  (0) 2008.05.28
SNMP MIB값을 쉽게 찾자.. Getif  (0) 2008.04.23
posted by mir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