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s/가상화(Hypervisors) 2012. 9. 3. 01:11

가상화 시스템에서 자원컨트롤에대한 신요소로 Linux Container 라는 녀석이 있다.


엄밀히 얘기하면 Full Virtualization 을 위한 메카니즘은 아니지만, 서버 가상화에대한


뚜렷한 효용성을 못느끼는 분들이나, 서버팜의 확실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내려놓지


못하는 불신으로 똘똘 뭉친 고리타풍(ㅋㅋ) 하신 분들은 한번쯤 보아둬도 좋을듯하다.



뚜구둥~ 쉽게 만들어 지었다..


템플릿은 입맛에 맞게 수정하면 되고, 간단하게 가상머신이 하나 생성되는 셈이니,


왜 이녀석을 사용하는게 좋은지 다들 알것이다.


구지 에뮬레이팅되는 가상머신을 설치하여 GUI 등을 이용해 구동할 필요 없이,


간단한 자원 할당을 통해서도 이렇게 가상머신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실제로 가상화에 대한 개념 그리고 발전모습을 더 디테일하게 밟아 볼 수


있다는 점이 내가 LXC 를 보고 열광하며 글을 쓰게 된 이유임을 알린다..

( 사실은 CGroup 이나 BtrFS 등은 RedHat 에 찾아보니 이미 새로운 문서들이 있더라는 ㅠㅠ )


 - 예고편 2부

 2부에서는 실제 운용하고 모니터링하는 부분에 대해서 서술하겠다.


 Bridge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외부와도 통신이 가능한 Container 를 만들고,

 VLAN 을 이용해 Segement 의 구분을 지은 통신을 하는 모습,


 컨테이너의 CPU 나 Network 등 리소스를 직접적으로 Controlling 하는 부분,

 그리고 몇가지 기타 유용한 LXC 커맨드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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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Linuxworld 2012. 5. 4. 17:33

이번주 LWN.net Weekly Issue 의 내용중 가장 흥미로웠다고 할 수 있는 기사는

 

"The Plumbing Layer as new kernel" 이라는 황망한 기사..

 

왠 배관계층??? 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먼저인데,

 

일단 이걸 얘기하려면 Plumbing Layer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할거같다.

( 좀 알아서들 찾아보라고!! 나도 꼬부랑글씨라 잘 모른다고!! ㅠㅠ )

 

사실 커널이라는 녀석은 Core Library 와 Sub systems, Window system 등

 

여러가지의 하드웨어를 다루기 위한 Driver 및 그것들간의 문맥전달 등을 위한

 

마치 "배관" 과도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Arichitect 의 관점에서 보여지는게 많아 좀 그렇겠지만, 건축으로 따진다면,

 

모든 것들을 유기적으로 연결 시켜 줄 필요가 있는 "배관" 이 설계상 매우 중요하단것이다.

 

 

가만 생각해보면 DtraceKsplice좀더 뛰어나고 독특하며 앞서가는 기능들

 

먼저 패키징하여 장점으로 내새우는 Oracle Enterprise Linux 나,

 

독자적인 Init 방법을 고수하는 Gentoo 등을 비교해 보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엔트로피의 발생에 대한 비용 측면에서

 

과연 그것들이 싼것일까? 자원의 효율이 더 좋은걸까? 라는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리눅스의 특징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수가 하나이며, 하나가 다수인 무한의 거대한 흐름"

 

야 말로 리눅스의 특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리눅스 엔지니어라는게 자랑스럽다.

 

원문기사 링크 (일주일뒤에 일반공개됨)

http://lwn.net/Articles/4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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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12. 1. 1. 14:03
노트북이 켜놓고 당기면 간간히 행업이 되는 경우가 생겨서,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덤프분석을 오랜만에 시행했다.

뭐 보고싶은사람들만 보도록 :P

Add : 역시 잘 되는것 같다. 커널 업데이트 이후 행업은 없어졌다. :)

커널 덤프분석은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그리고 디버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중요한 걸 찾아 낼 수 있는

눈을 흐리멍텅하게 가릴 뿐, 두려움 따위는 벗어던지고, 모르면 공부하면 되는거다.

Add 2 : 기존 커널분석 보러가기 ( Mirr's Springnote )

posted by 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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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5.08.18 17:21

Skills/Linuxworld 2011. 10. 28. 16:18
한동안 엄청나게 뜸했었나?

IBrix 녀석이 이슈도 많고, 귀찮기도 한데다, LWN 도 어차피 일주일지나면 공개되는녀석이라

구지 이렇게할  필요가 있나 싶어 패스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나태해지는것 같아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일단 2011년 RT Minisummit 이 10월 22일 프라하 ( Prague 라는데 영어식이래 )

에서 열렸다고 한다. - 3일간 개최하며 13번째나 된다고 하네...

( 기사 본문 : http://lwn.net/Articles/464180/ 일주일 후 열람 가능 )

일종의 Realtime (이하 RT) 개발자들 관련하여 워크샵처럼 소규모로 모여 회의하는건가본데,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Per-CPU data
2. Software interrupts
3. Upstreaming
4. The Future

이렇게 네가지라는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나도 얕은지식으로 덤벼드는거라ㅠㅠ)


여기까지가 일단 기사의 내용이고,

기사의 내용을 전부 번역하기보단 관심을 갖고 한번 살펴보기 좋을 정도로만

얘기하였다.

Realtime 컴퓨팅에 대해서 아직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진 않지만,

요즘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 부분인건 사실이고,

앞서 얘기했던 높은 처리량과 매우 낮은 응답시간을 어떻게하면

최대한 제공할 수 있을지에대한 노력은 꾸준히 이루어 지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낮은 응답시간과

높은 처리량뿐만아닌, 지속적인 서비스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High Throughput - Low Latency - Continues Service 의 삼위일체

궁극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목표라고 본다.

아직 일반 커널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리얼타임은 그림의 떡일뿐이지만,

언젠간 나도 저들 사이에서 미래를 위해 한마디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안오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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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11. 7. 27. 00:45
이전에도 한번 써본 적 있는것같은데, 요즘것으로 재정리하는 의미로다가..

물론 리눅스기준이다.

난 참고로 8G 짜리 USB Stick 에 600메가 LiveCD (직접패키징), RHEL5 설치용 이미지를

항상 셋팅해 두고 당긴다. (요즘은 IBrix 용도 설정해서 갖고당긴다.)

그래서 각 버젼별 ISO 만 외장하드에 놓고 당기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설치나 복구에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지.. 각설하고 일단 설명부터 하겠다.

사실 이정돈 리눅스업계 2년차쯤 됐다면 아주 껌으로 해줘야 한다...(읭~?) 쿨럭.

필요 준비물 : USB Stick, syslinux 패키지. 맥주 그리고 피쉬앤칩스 (난 감자칩만)


이 방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구차하게 늘어놔 보자면,

USB 포트만있고. CDrom 이상하거나 안되고. 갖고온 Media 가 고객요구사항과 다르고. 랜케이블이 문제가 있고. 몇대 안되는서버라 귀찮고. 혹은 그반대로 엄청많다.빨리끝내고싶고.ISO는 갖고있다. 공씨디는 없다. 기존시스템을 그대로 살려야한다. 임베디드 및 어플라이언스로 커스텀접근이 불가능한 시스템등이다.


일 경우등인데 이 상황에서 위 테크닉(?) 이 얼마나 유용할지 경험해보면.. 운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그리고 설치도 (요즘은 안하지만) 자주 하는 엔지니어 입장에서

USB stick 을 안만들어 가지고 다니는 엔지니어들이 참 이해가 잘 안갔었다.

물론 樂Place 사의 엔지니어들 처럼 공유기를 갖고당기면서까진 아녀도,

자기 Notebook 을 이용한 Network 설치는 그냥 눈감고도, 밥먹듯이 할 수 있는

채비는 항상 하고 당겨야 한다고 아직도 생각하는 일인이다 ㅡ,.ㅡ::

간단하지만 집약돋는 Anaconda boot 테크닉? 풉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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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Linuxworld 2011. 6. 11. 20:08
1. Kernel 3.0
 - 역시나 Linux Kernel 3.0 에 대한 내용과 Linus Tovalds 의 인터뷰내용..
( 사실 Linux JCON - Japan Conference 에서 한 인터뷰임 )
이 기사내용을 보면 1.0 에서 중점적으로 이룬 성과, 1.2, 2.0, 2.4, 2.6 등에서
중점적으로 목표했던 컨셉들에 대한 설명도 살짜쿵 있고 아주 재밌다.
이부분은 나중에 한번 요약해서 포스팅해도 좋을듯하다.
6월 6일에는 rc2 도 릴리즈돼었다.. 잘보면 흥미로운 변화들이 일부 보일것이다.
http://lwn.net/Articles/445687/
http://lwn.net/Articles/446243/

2. PostgreSQL 컨퍼런스 이야기.
PGCon 이라는 PostgreSQL 개발자들을 위한 conference 가열렸다.
여기서 PostgreSQL 에대한 방향성과 문제점, 그리고 여러가지 레퍼런스들에대한
토론과 설명이 열렸었다. 잘 보면 '포스퀘어' 가 MongoDB 와 Lucene 을 선택한
이유들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되는것 같다.+.,+

http://lwn.net/Articles/445712

3. Oracle 의 OpenOffice 관련 기사.
 - 역시 이 기사 참 많이들 다룬다.. 오라클이 오픈오피스를 아파치재단에 버리고싶다는
내용과 Libre 에 대한 행보때문에 아파치애들도 고민한다는 내용....

4.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사. ( Go Language )
 - 프로그래밍언어 이름이 'GO' 다.. 이름이 독특해서 살펴봤는데,
어찌보면 C 같고, Python 도 비슷하며, JIT 랑도 비슷한것 같다...
구글에서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도 볼 수 있다.

http://golang.org/
http://www.syntax-k.de/projekte/go-review
http://lwn.net/Articles/446598/

5. Fedora16 에서는 btrfs 가 Default Filesystem 이 된다는 기사.
 - 신기하고 좀 충격적인 내용이긴 한데 btrfs 의 안정성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 결정같다.
 그러면 ext4 는 어쩔?? 사실 btrfs 안정성은 몰라도 느린편인데.....두고보아야할 내용.
그밖에도 16에 포함될 내용들에 대한 글들이 많다... 영어해석귀찮지만 읽으면 재밌을..:)
http://lwn.net/Articles/446925/

6. 스토리지밴더인 Nexenta System 에대한 기사.
Nexenta 시스템에서 OpenUnix System 인 OpenSolaris 의
클론판인 Illumos 를 발표. 흥미로운 얘기들 역시
주욱있다..이제 스토리지 질도 하니까 알아둬야지 ㅋㅋ

http://lwn.net/Articles/445793

7. The Architecture of Open Source Applications 라는 신간 서적.
오픈소스 응용프로그램들의 아키텍쳐에대한 각종 설명 및 소개들이 기록된 책.
Paperbook 버젼이 U$ 32 달러정도.. PDF 로 받아서 e-book 으로 핸드폰에서
갖고당기면서 천천히 읽어야겠다.. PDF 버젼은 아마존서 U$ 10 달러정도 +.,+

http://lwn.net/Articles/444981/

8. Eclipse Orion 기사
 - 웹베이스로 개발할 수 있는 Eclipse Orion 이 IBM 이클립스 개발팀에서부터
파생되어 개발되고 있다는 내용 (대충봐서 사실..맞는지...ㅋㅋ)
http://lwn.net/Articles/445700

짜잔..이제 밥먹고 다시 상세한부분 써야지... 오늘컨디션이 영 별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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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Linuxworld 2011. 5. 25. 01:35
리누즈가 오늘은 좀 분노에 찬 메일링 리스트를 보내왔다.
http://lwn.net/Articles/444314/ : 무료임 )

대략 내용은 나도 졸라 바쁘게 일하고있는데 맨~날 '다음 버젼 언제나오냐'

'왜이렇게 빨리 릴리즈했냐', '계획이 어떻하냐' 등등 지랄하는 사람들만 열라 많다는거..

나도 할일 열라 많은데, 자꾸 '빨리 다음버젼 내보내 주세요' 등등 따위 말들을 하면

정말 heads-up ( 골프나 야구등할때 공 치고나서 공이랑 반대로 쳐다보게 되는거),

즉 꼴보기 싫어지고 때려치고 싶어지니 제발 그딴말은 하지 말라는 얘기..

자꾸 그러면 2.8.0 이라고 릴리즈 시켜버릴까 라는 생각도 했다는 것이다...

화가난 직접적인 원인은, 39번째 어나운스에서 이미 자기가 일본에서 사용할 노트북이

엄청 느려서 거기서 rc1 을 릴리즈하기 싫어 좀 더 빨리 rc1 을 릴리즈 한거였는데,

공지를 보고도 누군가 뭐라고 지껄여 왔다는 듯.....

벌써 20년 가까이 만들어오고있는 리눅스 커널이므로 거의 '아이' 수준으로

애증의 관계일 것을 짐작해 보면 충분히 빡돌 수도 있는 상황일듯 하다.

어쨋든 이런 해프닝 메일링으로 인해 LWN 기사와 Kernel Mailling 은 좀 달궈졌다나..

잘 보면 막 우스개로 커널 2.8.0 에 대한 패치셋 이나 정의 코드 등도 나오고 그런다. 뵨태들 흑..

PS : 그나저나 리누즈 옹의 영어는 that 을 엄청나게 많이 써서 이어말하므로,

해석하거나 이해하기 절라 빡씨다... 눈물날정도 ㅡ,.ㅡ:: 

PS2 : 뭐든지 독촉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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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Linuxworld 2011. 5. 19. 21:42
LWN 4월 말 기사인것같은데 이제서야 분석한다. (이제 무료전환 풀렸을듯)
( 원문 : https://lwn.net/Articles/440347/ )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Dcache 확장성과 보안모듈에 대한 충돌과정과,

패치전에 제대로 만드는것에 대한 중요성(?) 인데,


마지막 문구에선, 이렇게 Late-Cycle 즉 마지막주기에 패치를 해대는것보다

오히려 초기부터 안전하고 여러가질 고려한 프로그래밍을 했어야 한다는

말로 난 이해했는데....뭐 대강 이런 내용이고,

오역도 있을 수 있어서 본문을 직접 보는게 좋을듯....

dcache 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는것도 좋고, IBM Development Libraries 에도

RCU 등에 대한 좋은 문서들 많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듯함...
(아직 기사 세개 더 정리해서 써야.......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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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mY Technutz 2010. 10. 29. 23:13
udev 를 간간히 사용해 줘야 하는데, 디버깅 방법이다.

이것도 해보면 나름 재밌다 :)

# udevd --daemon --debug-trace --verbose &>udevd-debug.log
# udevcontrol log_priority=debug
# udevcontrol env STARTUP=1
# udevmonitor --e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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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ydhoney.egloos.com BlogIcon ydhoney

    하루빨리 RHCS 작동시켜 놓으라능;; =3=33

    2010.11.10 03:14

Skills/mY Technutz 2010. 9. 29. 20:13
병가받고 한달 뽀지게 쉬는중인데 중간중간 대전같은데 끌려가서 일하고 있느라,

나름 또 바빠버려서 정말 관심있는 커널 MM 에 대한 공부가 중단되었었다..

정리하는 셈 치고, 또한 최근 P 모사에서 OOM killer 가 동작되버려 kdump 조차 안된 상황(?)을 보니,

급 급해져서 살짜쿵 내용좀 정리해 본다...

사실 올 초반부터 OOM killer 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 많은 토의가 있었다..

시작은 fork-bomb 를 검색하는 것에서 시작하였으나, 용자 'David' 의 주도로 인해,

반지원정대 못지않은 큰 여정이 되어버렸다...

AndrewDavid 의 패치를 검토하고, 또 싸우기도 많이 하면서 결국 2010-6-11 자로

패치를 적용시킨다... 이 패치에 대한 스토리와 내용은 너무 길고 길어서 여기서 단순간에 쓰기엔 어려우니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고, 다시 말하지만, 내가 나름대로 연구해본 OOM killer 의 동작 과정에 대해 보기로 한다.

코드를 설명해야 하는 것을 최대한 배재하려고 하나, 나역시 프로그래머라고는 할 수 없는

시스템엔지니어일 뿐이기에, 좀 꼬일수도 있을것 같다... 대충 보자.. 쿨럭


위와 같은 함수와 동작 원리를 알고 이제 깊이 파다보면, background reclaim, direct reclaim 등이 있고,

reclaim 중에서는 또 write back 등 I/O 관련되는 것들이 주루룩 나오고,

그 전에 일단 커널 메모리 매핑이나 vm 매핑........ 엄청 쏟아진다... 머리 깨지며,

한달 동안 이것만 붙잡고 밥안먹으면서 살아도 모르겠다 ㅠㅠ

아참 참고로, 6월 적용된 패치로 인해 앞으로의 커널에서의 움킬러의 동작 방식.

즉, 메모리 reclaim 등에 대한 일부 부분들은 바뀌게 되었으니 참조로만 알아두길 바란다.

PS. 사실 내가 공부하면서 이해하고 있는 부분을 재정리 한 글이기때문에 부족함이 많을 수도 있다..

가르침 주실 분들은 언제든지 가르침 주시길 희망함 :)

스프링노트에 다시 좀 정리해서 플로우별로 정리했다...

http://mirr.springnote.com/pages/648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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