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상...
2005. 3. 25.
나른하다 나른해.... 실험실에서 죽치고 오지도 않는 전화를 받아 다른곳으로 연결해 주는 대기상태...그리고 인터넷 뒤적뒤적, 문서들 뒤적뒤적하다보니 머릿속은 복잡해 질대로 복잡해 지기만 하며~ 어느 곳에선 프로젝트 좀 도와달라고 연락 부탁한다길레 대~~충 글좀 올려주고, 메일좀 보내놨더니만 전혀 연락이 없네.... 소일거리로 간단한 머드게임제작이나 해볼라고 세큐어쉘접속을 시도했더니만 이건 또 포트방화벽 웁스.... 인터넷 뒤져보다보면 나오는 얘기들중 관심을 끄는것이라곤, 일진회, K-1....두가지만 생각나는군.... 일진회 그게 그렇게 문제인가...이미 다들 알고 있던거 아닌가... 어제 백분토론을 보면서 역시 방송용을 위한 쑈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학생들의 일을 얘기하는것이면서 어째서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