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he Past 2009. 6. 27. 23:43
뭐 잊고있던 방명록에 쓰여진 글을 이제서야 보고,

뭐 그동안 쓰려다 말다 쓰려다 말다 해서 안쓰려고 했는데,

그냥 간단히 심심해서 좀 써보자면....

사실 공무원이든,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자신의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잘 한다면 욕먹을 이유가 없지 ㅡ,.ㅡ::

뭐 물론 이유없이 그냥 반대하거나, 싫어하고, 욕을 먹게 되는게 삶이고 사회지만,

그런것 따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 오로지 자기의 맡은바 직무만

충실히, 그리고 장인스럽게 한다면야 그런것들은 자연히 신경써지지 않는,

그런 경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일단, 공무원시험보는 사람이라면 쓸대없이 내가 예전에 썼던 그 글들을

이리저리 뒤지지 말고, 그냥 공부만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뭐 내 여자친구역시 공무원을 ( 정확히는 교사 ) 준비하고 있고,

지금 보건* 에서도 역시 가볍게 일하고 있긴 한단말이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항상 공무원이든 뭐든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묻는 것인데,

왜 하고 싶냐는것이다...모든것에서...

왜 컴퓨터를 하고싶냐, 왜 책을 읽고싶냐, 왜 놀고싶냐, 왜 씹질하고싶냐 등

사람이라면 왜 를 달고 살아야 하며 알아야 하는것이란 말이다..

그냥 철밥통이니까? 라는 색히들은 당연히 찌질하다 욕먹어야 하는게 아니냔거지..

사실 공무원이 되서 나라를 위해 한몸 바치겠다고 해본들, 바뀌지가 않아...

왜냐면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이라는것들이 그놈들 논리이니까 말이야...

게다가 급류는 지나간다 라는 논리도 있거든...

결국엔 그냥 대충 넘기고 자리만 지키면 한평생 그리고 자식들 위해 살 수 있을거란

안일한 생각이 까부셔서 분해해 보면 자리잡고 있다는거야...

그런 상태에서 자식 낳고 키우고 싶은건가??

물론 우리부모님역시 그 격정의 시대를 보내와놓구선 자식들은 어려움없이,

고난 없이 쉽게쉽게 잘 자라길 바라시는 분이고, 그게 부모마음이라는건 알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부모가 되기 전에 준비하고 싶은건,

자식이 올바른 삶과 정신, 생활을 받아들이고 통찰력있게 영유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줄 정신력과 교육방법들을 준비하고 싶고,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가화만사성,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는 말의 의미와, 고 노 전대통령, 쥐색

들에게 했던 정의채 몬시뇰님의 평가를 잘 생각해보면,

수신제가 (자아성찰 및 통찰력, 실행력등), 가정화목 등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알 수 있고, 끈임없이 자신에게 왜 라는 질문을 되물으며,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는 것이다..일단 자기 자신부터나 좀 알고 가자...제발..

확실히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매우 되기 어렵고, 중요한 존재인 것이고,

거기엔 공무원,의원 등등 나랏일 하는 사람들도 명심해야 할 것인게다..

대충 돈있다고, 대충 편하게, 대충 하다보면 자리잡히고 라는 생각은

젊은이들이라면 없애야만 할 가장 일순위의 정신이지 않을까??

이런생각과 고민조차 안하고 있는 애들은 역시나 찌질이들이라는 것이다...

늦지않았다.. 늦었음을 알게 된 때가 가장 빠르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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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고 고민중에 '친구' 를 해서 좀 봐주느라 문장이나 문맥들을 다듬질 않았다...

대충 보자 언젠간 다듬어져 고쳐져 있을테니 ㅡ,.ㅡ::

근데 드라마에서 저따위 깡패드라마를 해줘도 되는거냐???

심히 걱정이 되네..... 어설프게 그리다 외인구단이처럼 욕먹으며 끝나지나 않을까라는..

posted by 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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