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상실..재시작??
2007. 3. 22.
한동안 회사 병특짐승들에게 낚여서 너무 나태하게 생활해와버렸다.. 아니 그렇다고 해도...팀장들은 왜이렇게 사장말을 못알아쳐먹는데? 팀장이면 팀장답게 행동하고 관심갖고, 매출향상에 힘써라 라는 게 사장의 의도같은데, 그냥 권위를 부려라, 나대라...라고만 받아들이는 느낌이네... 뭐..팀장들 말대로 새벽에 어떤 사고가 터지든 다음날 정상출근을 위해 그냥 무시하고 잠을 자줘버리는 수 밖에 없겠어 ㅎㅎ 사실 손해는 붕어만 손해일텐데...붕어도 참 멍청한 사람들 옆에 두어서 개고생하는구만.. 아침에 PSP 수리하고 왔는데 이놈들....정품 1.5버젼 PSP 에 최신 3.11 펌을 깔아버렸다 흑.. 벽돌이 되있는것보다 나은걸까? 아니면 차라리 벽돌인게 나았을까.... 심심하니까 음악, 야동, 영화 나 졸라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