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 고우고우..
2006. 11. 16.
서버 하드증설을 위해 E-IDE 300기가 두개 들고 부랴부랴 갔다.. 물론 혼자가기 심심하고, 사장도 없어서 윤성이형이랑 갔이갔지.. 개인서버팔아야 하는것도 있어서 ㅎㅎ 근데 이 사장놈이 윤성형데리구갔다고 졸라 궁시렁댔다고 한다.... 재밌는놈이야 역시 ㅎㅎ 암튼....E-IDE 들고갔는데 정작 확장하려고 마음먹었던 두개 서버중 첫번째에는 사타만 달려있다는 사실!!!!!!!!!! 다행이 다른 한대는 E-IDE 로 구성되어있어서 급하게 그걸로 대체....ㅎㅎ 그러나 퀵서비스 기달리고, 차막히고 해서 결국퇴근은 6시~ 붕어가 머라 궁시렁대던 우린 회사로 안돌아가고 바로 집으로 갔당... 빨리 도착해서 7시에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북카페가려고 했는데, 북카페는 망하고 없어져있었다!!! 시간때우지 좋은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