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움...더워 죽음..답답한 사회...
2005. 6. 14.
덥다...답답한 사회다..세상이 아닌 사회... 사개월된 아새끼 팽개쳐두고 몰래 피씨방 가서 다섯시간씩이나 겜하고 놀다가 애 죽이는 부모나... 애기들 도시락 잔반 모아다가 꿀굴이죽써서 급식해주는 유아원 원장이나.. 개똥녀 신상 밝히라고 대학홈페이지 마비시키면서 욕해대는 무식하고 몰지각하며, 자기성찰이라고는 눈꼽만치라고는 없는 동물새끼들이나... 게다가 공무원 심부름하다 허리 다쳐서 거의 병신가까이 되버린 후임이 공무원이랑 보상문제로 다투는중에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려 포기해버려서 병원 치료비 는 고사하고 비상시 쓰라고 나라에서준 30일 짜리 병가마져 몽땅 날려버린 일 하며.... 공무원아새끼들은 어떻게든 외부에 알려지지 않게하려고, 예산 꼬불쳐먹을려고 각종 말바꿈과 담합, 매수 등으로 불쌍한 청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