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2005. 5. 19.
물론 내가간건 아니다... 마누라 사랑니가 어금니랑 살짝 걸려서 나오는 바람에 통증이 심해져 치과에 갔다.... 물론 째고 뽑았지......... 나는 사랑니 곱게나서 안뽑을껀데....물론 양치는 기본!!!!!! 연애술사 보고 치과갔다가 죽사들구 마누라 집에 가서 컴퓨터 램 바꿔주고.. 오늘하루는 반일 연가를 풀로 다 채워서 써버렸네...피곤하다 푸힛.. 아.....서점가서 effected C++책을 찾아봤는데......없다 OTL... 번역서좀 찾아서 짤라서 틈날때마다 봐볼까 했었는디......에잇.. 청 부서 변경껀은.......날라갈듯 하다. 미틴 X같은 가스나가 내가 있어야 지가 편하다면서 안바꿔주겠단다...어디 그러시겠다 이거지?? 내가 진정한 뺑끼를 보여주겠다 이거야!!!!!!! 각오하시짓!!!